직관가이드 · 처음이라면
어디 앉을까자리 성격과 그날 해를 같이 봅니다
계산 중…
응원석 (내야 1 · 3루)
1루가 홈 구단, 3루가 원정 구단입니다.
같이 소리 지르고 싶은 사람
치어리더와 응원단장이 바로 앞에서 이끕니다. 서서 보는 시간이 길고, 경기보다 응원이 주인공인 자리입니다.
중앙 지정석 (포수 뒤)
홈플레이트 바로 뒤, 그물 너머입니다.
경기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
투수의 공과 타자의 스윙이 가장 잘 보입니다. 첫 직관이면 여기서 흐름을 익히는 걸 권합니다. 대신 값이 제일 비쌉니다.
외야석 · 잔디석
담장 너머 뒤편입니다.
싸게, 편하게 보고 싶은 사람
홈런공이 날아오는 자리입니다. 그늘이 적어 낮 경기는 덥고, 공은 멀지만 분위기는 가장 느긋합니다.
테이블석 · 패밀리석
내야 뒤쪽이나 외야 가장자리입니다.
먹으면서 이야기하러 온 사람
상이 있어 치킨을 펼쳐 놓기 좋습니다. 보통 2~4인 묶음으로만 팔고 가장 빨리 매진됩니다.
1루가 홈, 3루가 원정 응원석입니다. 원정 응원은 3루로 잡으세요.
사진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그날 그 시각의 해 위치를 구합니다. 그물이나 기둥에 가리는지는 알 수 없으니 좌석도도 함께 보세요.
구장 방향은 위성 사진으로 잡은 대략값이라 조금 틀릴 수 있습니다. 해가 높은 한낮은 전부 반그늘로 둡니다. 계산 방법 →
사진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그날 그 시각의 해 위치를 구합니다. 그물이나 기둥에 가리는지는 알 수 없으니 좌석도도 함께 보세요.
구장 방향은 위성 사진으로 잡은 대략값이라 조금 틀릴 수 있습니다. 해가 높은 한낮은 전부 반그늘로 둡니다. 계산 방법 →
원정 응원은 어디 앉나구장 9곳
| 구장 | 원정 응원석 | 알아 둘 것 |
|---|---|---|
| 잠실서울 잠실야구장 | 3루 응원석 (1루가 홈) | LG와 두산이 같이 쓰는 구장이라 그날 홈 구단이 1루입니다. 표를 살 때 오늘 홈이 어느 팀인지 먼저 보세요. |
| 고척서울 고척스카이돔 | 3루 응원석 | KBO에서 유일한 돔입니다. 비가 와도 취소되지 않고 햇빛도 없어, 날씨를 볼 필요가 없는 유일한 구장입니다. |
| 문학인천 SSG 랜더스필드 | 3루 응원석 | — |
| 수원수원 KT 위즈파크 | 3루 응원석 | — |
| 대전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 3루 응원석 | 2025년에 새로 연 구장입니다. 예전 한밭야구장과 좌석 이름이 다르니 오래된 후기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
| 대구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 3루 응원석 | 관중석이 그라운드 쪽으로 바짝 붙은 팔각형 구장이라 파울볼이 자주 넘어옵니다. |
| 사직부산 사직야구장 | 3루 응원석 | 홈 응원 소리가 가장 큰 구장으로 꼽힙니다. 조용히 보고 싶으면 응원석을 피하세요. |
| 창원창원 NC파크 | 3루 응원석 | — |
| 광주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 3루 응원석 | — |
인기 경기는 자리가 모자라 홈 · 원정 팬이 섞여 앉게 됩니다. 3루를 못 잡았다면 주변에 맞춰 조용히 보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제2구장(울산 · 청주 · 포항)도 3루가 원정석입니다. 좌석이 적어 더 빨리 매진됩니다.
제2구장(울산 · 청주 · 포항)도 3루가 원정석입니다. 좌석이 적어 더 빨리 매진됩니다.
가는 길 · 가져갈 수 있는 것구장 9곳
- 캔 · 유리병은 반입할 수 없습니다. 종이컵이나 페트로 옮겨 담아야 합니다.
- 주류는 도수 6도 이상이면 막습니다. 맥주도 페트 1L를 넘으면 제한됩니다.
- 도시락 · 간식 · 치킨 같은 외부 음식은 대체로 됩니다.
- 냄새가 심하거나 국물이 많은 음식은 주변 때문에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 구장 | 가는 길 | 주차 | 반입 |
|---|---|---|---|
| 잠실서울 잠실야구장 | 2 · 9호선 종합운동장역 5 · 6번 출구 도보 5분 | 약 1,556대 · 경기일 선불 6,000원 | 위 규정대로 |
| 고척서울 고척스카이돔 | 1호선 구일역 도보 3분 — 아홉 구장 중 역이 가장 가깝습니다 | — | 좁게 봄실내 돔이라 외부 음식을 다른 구장보다 좁게 봅니다. 배달 음식은 막습니다. |
| 문학인천 SSG 랜더스필드 | 인천1호선 문학경기장역 도보 10분 | 약 4,002대 · 전일 2,000원 — KBO에서 가장 큽니다 | 위 규정대로 |
| 수원수원 KT 위즈파크 | — | 선불 3,000원경기일은 주차 예약제입니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아예 못 들어갑니다. | 위 규정대로 |
| 대전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 대전역 건너편에서 버스 · 한밭종합운동장 정류장 하차 | 경기 3시간 전에 엽니다2시간 전이면 이미 차 있는 날이 많습니다. | 위 규정대로 |
| 대구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 2호선 대공원역 도보 15분 | 약 1,097대 · 선불 2,000원 | 위 규정대로 |
| 사직부산 사직야구장 | 3호선 사직역에서 걸어갑니다 | 30분당 1,000원시간당으로 받는 몇 안 되는 곳입니다. 경기가 세 시간이라 미리 계산해 보세요. | 너그러움외부 음식에 비교적 너그러운 편입니다. 캔 · 유리병은 여기서도 막습니다. |
| 창원창원 NC파크 | 창원에는 도시철도가 없습니다. 버스나 택시로 갑니다. | 구장 주차장은 경기 끝나고 1시간까지 무료양덕공영주차장은 선착순 무료라 2시간 전에는 닿아야 합니다. | 위 규정대로 |
| 광주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 도시철도로는 못 갑니다. 가장 가까운 농성역이 2.3km라 걸어서 30분이 넘습니다. 버스나 택시로 가세요. | — | 위 규정대로 |
구장마다 다른 이유 · 반입과 주차는 구단이 아니라 구장 주인이 정합니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구장이 많아 규정이 흩어져 있습니다.
빈 칸은 규정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수원은 주차를 미리 예약해야 차를 댈 수 있습니다. 요금과 운영은 바뀌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빈 칸은 규정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수원은 주차를 미리 예약해야 차를 댈 수 있습니다. 요금과 운영은 바뀌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뭘 챙길까꼭 필요한 것 4가지
- 모바일 티켓현장 발권 줄이 깁니다. 예매처 앱을 미리 켜 두세요.
- 신분증본인 확인을 하는 구단이 있습니다. 특히 선예매로 산 표.
- 현금 약간매점 중에 카드가 안 되는 곳이 있습니다.
- 겉옷야간 경기는 9시가 넘어가면 확 쌀쌀해집니다.
- 우비지붕 없는 구장이 대부분이고, 우산은 뒷사람 시야를 가려 대개 못 씁니다.
- 선크림 · 모자낮 경기는 세 시간 넘게 햇볕에 앉아 있게 됩니다.
- 보조 배터리티켓 · 사진 · 응원 다 휴대폰으로 합니다.
- 응원 도구막대풍선은 대개 구장에서 팝니다. 미리 안 사도 됩니다.
자주 묻는 것처음 가면 다 궁금해합니다
- 몇 시에 가면 되나요?
-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쯤이면 넉넉합니다. 매점 줄과 입장 줄이 그때부터 길어집니다. 선수 훈련을 보고 싶으면 두 시간 전에 가세요.
- 음식 가져가도 되나요?
- 대부분 됩니다. 다만 캔 · 유리병은 어디서나 막고, 6도 넘는 술과 1L 넘는 페트도 제한됩니다. 고척은 실내 돔이라 더 좁게 보고 배달 음식은 막습니다. 위 「가는 길 · 가져갈 수 있는 것」에 구장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비가 오면 어떻게 되나요?
- KBO는 원칙적으로 경기 시작 세 시간 전까지 개최 여부를 정합니다. 아예 안 열리면 전액 환불이고, 시작한 뒤 중단됐다면 5회를 마치기 전이라야 환불입니다. 5회 이후에 끝나면 정식 경기로 쳐서 환불되지 않습니다.
- 취소되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 온라인 예매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수수료 없이 자동 취소됩니다. 다만 카드는 사나흘, 계좌이체는 영업일 이틀, 무통장은 한 주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취소된 표로 다시 편성된 경기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 그 경기는 새로 예매해야 합니다.
- 표를 양도받아도 되나요?
- 2026년 8월 11일부터 되팔 목적의 구매와 판매는 매크로를 쓰지 않았어도 처벌 대상입니다(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못 가게 되어 산 값 그대로 넘기는 정가 양도는 다르지만, 본인 확인을 하는 경기는 표의 이름과 신분증이 다르면 입장에서 걸립니다. 도움말의 「표 양도 · 암표」에 사기 수법까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 표가 다 팔렸는데 방법이 없나요?
- 무통장으로 잡아 두고 입금하지 않은 예매가 자정에 한꺼번에 취소되면서 좌석이 풀립니다. 예매일정 화면의 취소표 칸에서 다음 자정까지 남은 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 응원가는 어떻게 아나요?
- 몰라도 됩니다. 응원석은 응원단장이 동작까지 다 알려 주고, 주변을 따라 하다 보면 한 경기 만에 익습니다.
- 혼자 가도 되나요?
- 됩니다. 1인 관람도 흔합니다. 응원석은 옆자리와 같이 일어서게 되니, 조용히 보고 싶으면 중앙 지정석이나 외야가 편합니다.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좌석 이름 · 입장 시각 · 주차 요금은 구단마다 다르고 시즌 중에도 바뀝니다. 가기 전에 구단 공지를 확인하세요.